어디였었죠, 어떤 인터뷰를 봤었는데, 푸근하고 순수한 동네아저씨같은 좋은 분이라는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흐음... 씁쓸하네요. 개인적인 짱구 팬으로써 우스이 요시히토님이 어떻게 그 거대한 하지만 작은 세계의 짱구를 결말내는지 기대가 컸는데 말입니다. 잡설은 이만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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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구글에서 찾아서 사용했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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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다른 작가가 계속 집필한다는 기사가 났네요.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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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히 요시히토님의 인터뷰를 찾았습니다. 밑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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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아사히 짱구 공식 웹사이트입니다
웃음을 많이 주시고 가신 분이니 다른 세상에서도 편히 쉬실 것입니다.
답글삭제저도 톡톡 터져나오는 재치있고 엉뚱한 대사에 많이 웃었는데...^^;;
그래도 다른 분이 계속 만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크레용신짱"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캐릭터인 듯 하군요..
저도 초등학생 때부터 즐겨보던 만화였는데..
답글삭제2009년 정말 이상하네요 ㅠ.ㅠ
@마가진 - 2009/09/22 12:46
답글삭제아! 마가진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다른 분이 만화를 이어가는 것은 다행인데
故 우스히 요시히토님만의 그런 독특한 개그가 사라질가능성이 없지 않아있기에 조금은 마음이 슬프네요... T.T
@날다날 - 2009/09/22 12:57
답글삭제날다날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주욱 동생과 함께 즐겨보던 만화였는데...
만화책방에서 만화책도 빌려보기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뭔가 추억의 한조각이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네요. T.T
trackback from: 짱구
답글삭제안녕 우스이 요시토
엉엉
답글삭제으어엉
엉어엉어어어어ㅓㅓ어어어어어어엉
@키다링 - 2009/09/23 16:48
답글삭제키다링님은 정말 팬이셨나보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비는 수 밖에는... 에효-
우스이요시히토님..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편히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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