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버리면 살아 있어도 죽은 거나 다름없지. 네가 바라는 생명수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만,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하기 위해서도 남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만 한다. 어떤 지독한 일을 겪을지라도 타인과 세상에 대한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
p.287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절망과 공포를 뛰어넘는 용서와 사랑 "바리데기"
야수에게 할퀸.. 나영이 사건.
2009년 9월 29일 화요일
듀이: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책 정보 출처 (네이버 책: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5337439)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라. 그리고 가진 것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라. 모든 사람들을 잘 대우하라. 좋은 삶을 살아라. 인생은 물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사랑에 관한것이다. 그리고 사랑이 어디에서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이런 것들을 듀이에게서 배웠다. 하지만 이러한 답들은 언제나 그렇듯 말은 너무나 쉽다. 내가 듀이를 온 마음으로 사랑했고 듀이도 똑같이 나를 사랑했다는 것 빼고는 모든 답들이 단순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 해 보면 어떨까?
(중략)
우리 모두가 살다보면 간혹 그렇게 트랙터의 날 사이에 말려들게 된다. 우리 모두 멍이들고 베이기도 한다. 때로는 날이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몇 군데 긁히고 약간의 피만 흘리고 빠져나온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럴 때 당신을 바닥에서 일으켜 꼭 껴안아주며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고 이야기해 주는 누군가가 있느냐는 것이다.
p. 330-332
듀이
2009년 9월 28일 월요일
요번주는 책을 세권 읽어봅시다.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실종 부산 고교생 사건(이용우군) 사망..
무엇이 정의인가? District 9 (9구역) /스포일有
윈쪽부터 주연 Sharlto Copley, Peter Jackson, Sharlto Copley
뭔가 엄청나게 거대한 비행선. 100만명의 프론들이 저 안에...
어이어이, 이땅에서 나가라구!
좋은 정보!
(http://theonion.egloos.com/5062252)
2009년 9월 24일 목요일
9/24/2009 학교시작.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텍스트 큐브 블로그 스킨
무려 세종류추가. 마음에 드는 스킨은 "없었다"
마소? 구글? 당연히 구글이 좋습니다.
놀라운 연예인의 힘.
9월 14일까지는 블로그를 건들지 않았으니... 0이네요.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큰 이슈의 아이돌: 재범, G드래곤, 강인
좋..좋은 복근이다.
왼쪽은 양현석, 오른쪽은 G드래곤입니다. 뭔가 G드래곤은 데스노트 코스튭플레이 같네요.
강인입니다.
불법 이주, 그리고 비참한 현실 "엔리케의 여정"
2000년 3월 2일, 외할머니 아구에다의 집으로 향했다. 그는 11년 전 엄가가 떠났던 바로 그 현관 앞에 서 있었다. p72
다음 책 검색에
엔리케는 재치, 용기, 희망과 더불어 낯선 이들의 따뜻한 친절을 받으면서 7번의 실패 속에서도 엄마와 함께 있고 싶다는 소망 하나만으로 5만 리의 위험한 모험을 122일 동안 지속적으로 감행한다. 엔리케가 엄마를 다시 만나 모든 불행을 끝내고, 진정한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내가 읽었던 바로는, 재치, 용기, 희망은 거의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짐승이라고 불리우는 갱단에게 빼앗기고, 맞고, 죽을 뻔하며, 이민국직원에게 들켜 7번이나 강제 이송당했으며 굶고 괴로운 여정을 했는데, 대체 어느 곳에서 재치와 용기와 희망을 찾아 볼 수 있었는지. 단지 살기위해서, "엄마"라는 존재를 찾기위한 여행기인것을,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도 모순이 있습니다. 책 소개한 분은 과연 이 책을 읽긴 한건지 의심이 됩니다.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2009/9/21 우스이 요시히토 사망
죽음과 광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 나는 좀더 미친 짓을 했어야만 했어."
하지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그녀에게도 깨달음은 너무 늦게 찾아왔다
p 135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배려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배려: 마음을 움직이는 힘"
비극
Photory 포토와 스토리를 섞은..
있었습니다. 포토리..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웹사이트가..
억지스러운 Comphos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