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추수감사절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목,금,토,일 이렇게 4일을 쉬어야하지만, 저는 화요일 수업이 끝나자마자,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 선배가 살고있는 Northern California로 약 8시간의 운전을 통하여 왔습니다. 참고로 제가 살고있는 곳은 리버사이드, 그러니까 캘리포니아 남부이며, 선배의 집은 산 메테오, 샌프란시스코에서 30분가량 떨어진 캘리포니아 북부입니다.
비록 운전을 하지는 않았지만... 운전자뿐 아니라 동행인도 지겨워서 미치고 팔짝 뛸 거리..
캘리포니아 남부는, 특히 제가 살고있는 리버사이드근처는 사막기후인데비하여, 이곳은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날씨도 춥고, 공기도 맑고, 낙엽도 보이고 정말 최고입니다! :)
이 동네에 구글과 야후와 페이스북등이 있습니다만, 시간관계상 가 볼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구글같은경우는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 부득이하게 픽사영화리뷰는 못 올리겠지만, 이곳에서 겪을 일들을 사진과 함께 조금씩 다루어보도록하겠습니다. :)
즐거운 미국 추석을 보내시기를...
답글삭제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푹 쉬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8시간 거리라니 오가는데 하루씩이군요.
답글삭제@旅인 - 2009/11/26 16:14
답글삭제사진은 내일부터 팍팍찍기시작하겠습니다. :)
그리고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 행복한하루되세요! :)
@Beatle - 2009/11/26 16:29
답글삭제네.. 가는데 하루잡고 오는데 하루를 잡아야해요!
오다가다 지쳐버립니다.....에횽~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쉬고있습니다! :) 비틀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큰나라이다 보니 계절이 다르군요.^^;
답글삭제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심히 운전하시구요.
앗 저두 캘리포니아 한 3년 살았었어요^^
답글삭제롱비치 게깨먹으러 자주(는 못가고) 가고 낚시 가고 했었는데^^
좋은 연휴 보내시고, 학기말도 화이팅입니다^^
와~ 730km라니.. ㅠ.ㅠ
답글삭제미국 서부에 잠깐(1주일) 머물렀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
@마가진 - 2009/11/26 21:07
답글삭제엄청나게 댓글이 늦어버렸군요.. ㅠㅠ
계절이 다르다기 보다는 이쪽이 좀더 춥고 좋은것같아요. 가을같이...
제가사는 곳은 너무 사막이라.. 덥기만하고 밤에는 너무 춥고.. 너무 맘에 안들어요..
@善水 - 2009/11/27 20:58
답글삭제아하! 캘리포니아 동지군요.. Tax가 비싸고, LA traffic이 심한것빼고는 괜찮은 캘리포니아죠 ㅋㅋ :) 낚시라.. 저는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가보고싶네요~ 선수님도 화이팅 하시길 :)
@회색웃음 - 2009/11/28 00:02
답글삭제730k 지겨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열심히 떠들었으나 지겹기는 마찬가지였어요..다시오신다면 서부 말고 동부로 가세요~ 동부가 더 볼거리가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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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Britney spears underwear. Brittney spears under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