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하나 끝났습니다. 꽤나 잘 본 것 같습니다. A를 받을듯합니다 :)
여튼, 중간고사가 끝난 덕에 요번주는 집에서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음 주에 교회 초등부 할로윈 파티가 있어서 그것을 준비하느라 결국 쉬지 못하고 주말을 이렇게 끝내고있습니다.
그러나! 요번주에 교회 북 카페에서 책을 많이 빌려와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것 같습니다.
먼저 오세영 作의 장편소설 구텐베르크의 조선, 그리고 논픽션인 이스마엘 베아의 집으로 가는 길 이라는 책들을 빌려왔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뭔가 읽을거리가 있다는 것과, 뭔가 유용한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흥미진진합니다 :)
아무리 저번 주에 책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포스팅이 너무 뜸해 죄송합니다. 다시 열심히 전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는 경영회계학 시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서 책을 읽고, 포스팅을 하고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가 한 학기가 10주인 계절학기제인 덕분에 거의 매주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독서도, 포스팅도, 공부도, 여러가지도 열심히 하는 한 주가 되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답글삭제구텐베르크의 조선.. 많이 듣던 소설인데, 아직 읽지 못했어요. 가을도 깊어 가는데, 주중에 서점에 갈 생각입니다. 시험 잘 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답글삭제하하.. 엄청난 독서량이시군요.
답글삭제좋은 책 많이많이 읽으시길..^^;
시험을 마치셔서 좋으실듯...
답글삭제설적도 잘받으신거 같다하시공..
@여인 - 2009/10/26 14:11
답글삭제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인님 :)
@Popeye - 2009/10/26 15:57
답글삭제지금 마지막권을 읽고있는데.. 그럭저럭입니다. 제 취향의 소설이 아니라 그런지 딱히 마음에 와닫지 않네요. :) 서점에 가신다니.. 부럽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파파이님 :)
@마가진 - 2009/10/26 17:17
답글삭제에이- 저보다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명함도 못내밀죠 :) 여튼 마가진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
@hardboil - 2009/10/26 18:03
답글삭제뭐.. 다음주에 하나 더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다음주에도 있구요... 요번주는 조금 쉬면서 책이나 많이 읽어보려고합니다 :) 하드보일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이번에도 재미있는 책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답글삭제@Mr.DJ - 2009/10/28 12:07
답글삭제ㅎㅎ 기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